K-패스 2026, 수도권 월 교통비 8만·10만·15만 원이면 얼마를 돌려받나

아침 버스에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대는 출근길 승객

2026년 K-패스는 정률 환급(20~53.3%)과 기준금액을 넘는 교통비를 전액 돌려주는 정액형 ‘모두의 카드’ 가운데 유리한 쪽을 매달 자동 적용한다. 10월 이용분부터 한시 반값 기준금액이 끝났다. 수도권 기준 교통비별 환급액을 국토교통부 발표로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