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20만 원에서 34만 9,700원까지, 수급자·수급률·재정과 시도 격차는 어떻게 움직였나

단독으로 사는 70대 여성이 주민센터 상담 창구에서 담당 직원과 서류를 함께 보며 기초연금 신청 상담을 받는 장면

기준연금액이 20만 원에서 34만 9,700원으로 오르는 동안 수급자는 701만 명으로 늘고 재정은 2015~2022년 약 2배가 됐다. 수급률 64.9%와 시도별 52~76% 격차, 2027년 부부감액 축소 정부안(예산안 국회 심의 중)을 정리했다.

K-패스 2026, 수도권 월 교통비 8만·10만·15만 원이면 얼마를 돌려받나

아침 버스에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대는 출근길 승객

2026년 K-패스는 정률 환급(20~53.3%)과 기준금액을 넘는 교통비를 전액 돌려주는 정액형 ‘모두의 카드’ 가운데 유리한 쪽을 매달 자동 적용한다. 10월 이용분부터 한시 반값 기준금액이 끝났다. 수도권 기준 교통비별 환급액을 국토교통부 발표로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