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귀속 연말정산, 달라지는 공제·비과세 7가지와 그대로인 것

저녁 식탁에서 노트북 옆에 영수증을 정리하는 직장인 부모와 의자 위 아이 수영 가방

2026년 1월 이후 소득부터 신용카드 공제 기본한도가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00만 원 늘고,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가 교육비 세액공제에 들어갔다. 2027년 1~2월 연말정산에 반영되는 변경 사항을 법령 원문으로 정리했다.

고향사랑기부 2026, 10만·20만·50만 원을 내면 얼마를 돌려받나

집에서 노트북으로 고향사랑기부 영수증을 확인하는 사람과 책상 위 지역 특산품 상자

2026년 기부분은 10만 원까지 전액, 10만~20만 원 부분 44%, 20만 원 초과 부분 16.5%를 공제받는다. 기부액별 공제액과 답례품 가액, 2027년 정부 개편안까지 법령 원문으로 정리했다.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2026, 12월 31일까지 넣으면 최대 얼마를 돌려받나

저녁에 책상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연금 납입액을 확인하는 사람과 탁상 달력, 돼지 저금통

2026년 연금저축·IRP 납입분은 12월 31일까지 넣은 금액이 올해 공제 대상이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를 공제받고, 한도는 연금저축 600만 원·합산 900만 원이다. 납입액별 최대 공제액을 법령 원문으로 계산했다.